바하무드79의 꿈을 꾸는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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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쪽 이글루 활동을 우선은 접을 생각입니다......


['하비메이커' 를 '메인 이글루'로 사용합니다.]

(# 왜인지 모르지만, '링크'가 안되서 주소를 따로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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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를 복사해서 주소창에 넣어주세요)



'이글루' 2개를 동시에 쓰다보니, 아무래도 이것저것 귀찮은게 많아지네요.....ㅠ.ㅠ

'취미생활의 주력'인 'SD건담/조이드/무장신희(등 피규어....^^;)'에 관련된 내용은 '하비메이커'를 사용하고, 그외의 취미생활이나 일상생활에 관한 내용은 '바하무드79의 ~'로 나눠서 사용하고 있었는데, 생각이상으로 왔다갔다 하기가 귀찮네요....^^;

그래서, 우선 이쪽은 아예 '방치'하는 것으로 결정을 하고, '하비메이커' 이글루에 '카테고리'를 추가해서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뭐, 요즘 포스팅 올리는거 보면, 이쪽은 거의 방치 상태이긴 하지만, 그래도 예전에 '매장'을 운영할때보다는 많이 포스팅하고 있었으니까요.....^^;

단! 어디까지나 '방치'일뿐, 없애지는 않을 생각입니다.

이후에 무슨일이 있을지 알수없고, 지금까지 쓴 포스팅이나 방문자분들께서 남겨주신 덧글등을 옮기는게 안되니까요.

P.S 이 포스팅에 덧글을 남기시면, 답글은 '하비메이커'이름으로 달리게 될테니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비밀덧글은 확인자체가 힘들어지니, 비밀덧글로 쓰시면 답글 자체가 불가능할수도 있습니다~!)

P.S2 '링크'에 대한걸 깜빡했네요.....^^;
'바하무드79의~'에 있는 '링크'는 재 확인후, '하비메이커'쪽으로 다시 '링크'를 하고 인사드리겠습니다.
(아마 한번에 다는 무리일거고, 시간이 날때마다 조금씩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건담 마커' 정리~!

예전에 이런저런 이유로 구입했던 '건담마커'........

하지만, '에어브러쉬' 도색을 주로 하는지라, 거의 쓸일이 없어서 방치상태였습니다.....^^;

마침 지인분이 '금색/은색 마커'를 구입해야 한다고 하셔서, 생각난 김에 가지고 있던 '건담마커'의 상태를 확인해 봤습니다.

'건담 마커' 실험물.....^^;

가지고 있던게, 세트 2세트에, 단품3개.

하나씩 꺼내서 잘 흔들어준후에 종이위에 간단히 그려보니, 꽤 오랜시간 방치했음에도 잘 나오더군요.

그렇게, 살아있는걸 확인한 '건담 마커' 들입니다.

'락카/에나멜'등과 같이 쓰기는 좀 애매한 녀석들이라, 방치중이긴한데, 언젠가 '부분 도색'용으로라도 쓸일이 있겠죠.....^^;

그리고, 이녀석들이 '사망확인'한 녀석들.....

'멕기실버'는 왠지 '투명한 액체'만 나오고, '금색'은 왠지 '검은색(?)'이 되어있었던......ㅠ.ㅠ

[HG] 더블오 쿼터 풀 세이버

이전에 '벼룩시장'에서 '개조용 파츠'로 사용하기 위해 구입했던 'GN 소드IV 풀세이버'

하지만, 어짜피 구입한거 제대로 달아보자는 생각에, 결국 'HG 더블오 퀀터'를 구입했습니다....^^;

우선은 '더블오 쿼터'의 조립을 완료!

'GN 소드 V'와 'GN 소드비트'를 합체해서 만드는 'GN 소드 V (버스터 소드)' 입니다.

'대형검'이라는 느낌으로는 '클리어 파츠'도 잔뜩 들어가 있어, '더블오 세븐소드'의 'GN 버스터 소드 II' 보다는 느낌이 괜찮지만, '검'의 시작시점과 끝지점은 가는데 비해, 중앙부분의 면적이 넓어서 살짝 아쉬운 녀석입니다.

뭐, 중요한건 이녀석이 아니니, 이건 여기까지하고.....^^;

우선은 'GN 소드 IV 풀세이버'의 구성입니다.

맨 아래쪽에 있는 부품중 좌우의 부품은 다른기체에 연결하기 위한 파츠이고, 중앙의 파츠는 '프라모델 오리지날 기믹'인 'GN 카타르'를 만들기 위한 '손잡이 파츠'입니다.

그리고, '더블오 퀀터'와 합체한 형태인 '더블오 퀀터 풀 세이버'입니다.

'좌우 비대칭'의 형태에서 반대쪽에도 무장이 추가되서 어느정도 균형을 이루는 느낌입니다.

그러고보니 '더블오 세븐소드(/G)'와 비슷한 느낌이네요.

'더블오 세븐소드'도 한쪽에 무장을 달고 있다가, '세븐소드/G'가 되면서 반대쪽에서 무장이 추가되서 균형을 이루는 느낌이니까요.

이 상태가 '풀 세이버'를 그대로 무기로 사용하는 형태(풀 세이버 모드)입니다.

손잡이가 길어서, 양손으로 잡는것도 가능하다고는 하는데, 생각보다 '풀 세이버 모드'에서는 걸리적거리는게 많더군요.


그래서 부품을 몇개 제거한 'GN 세이버 모드'로 들려줬습니다.

'풀 세이버 모드'보다는 조금 작아진 듯한 느낌이긴한데, 걸리적 거리는게 사라져서, 가동이나 양손 잡기는 조금더 편해졌습니다.

.....라고는 해도, 결국 귀찮아서 '양손 잡기'는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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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 세이버'가 나왔을 당시는 사정이 안좋아서 조용히 패스하고 있던 녀석이긴한데, 그 이후 'FG 사이트'쪽에서 다양한 '개조용 파츠(주로 '무장신희'의 커스텀 무장)'으로 사용하는 작례를 많이 봐서 그런지, '벼록시장'에서 발견하자마자 바로 구입해버렸습니다....^^;

현재로서는 보유수량이 1개 밖에 없는 녀석인지라, 당장 개조를 하거나 하지는 않을것 같고, 이후 추가로 구하게 되면, 그때부터는 좀더 진지하게 개조에 대해서 생각해 볼 생각입니다.

P.S 'FG 사이트'쪽에 실린 '무장신희'의 무장으로서 '풀 세이버'는 '검'보다는, 오히려 '창'으로 사용하는 작례가 많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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