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9월 18일
드디어 저도 바톤이라는걸 받았습니다.
2년 가까운 이글루 생활에서 드디어 저도 바톤 이라는걸 받았습니다.

이 바톤을 넘겨주신 '나이브스'님 감사합니다.

(....근데....왠지 답하기 어려운 주제같아요....ㅠ.ㅠ)

적절한 바톤? 난 주제어가 싫어요~

[규칙]

1. 바톤을 건내주는 사람은 받을 사람한테 한가지 주제를 던져준다.
2. 받은 사람은 받은 주제에 대한 다음과 같은 질문에 답한다.
3. 답을 다했으면 다섯사람한테 바톤을 넘긴다.
4. 자신한테 바톤을 준 사람에게도 주제만 바꾼다면 바톤 넘기기 가능? <-- 삭제! 삭제!



■ 최근 생각하는『직업』

- 직업과 취미가 같으면 고생한다라는 얘기를 예전부터 꽤 많이 들었지만, 이제는 벗어날수가 없을거 같네요.
   내년 중순쯤부터 작은 모형점 사장님이 되어보고자 합니다!


■ 이 『직업』에는 감동

- 직업이라는게 결국 먹고사는 생존과 관계가된것인데도, 남을 돕는 일을 하시는 분들은 보면, 정말 감동을 안할수가 없죠.


■ 직감적『직업』

- 뭐랄까 제가 받은 주제로는 질문이좀 애매모호하게 되어버려서....ㅠ.ㅠ


■ 좋아하는『직업』

- 일본에서만 존재한다고 할수있는 '모델러'가 정말 무지무지 부럽습니다.
   ('좋아한다'와 '부럽다'는 틀린 의미인가......^^;)


■ 이런『직업』은 싫다

- 남에게 직/간접 적으로 피해를 입히는 분들은 정말 싫습니다.
   직업이라서 어쩔수없다라는 말을 듣고있으면 정말 화가나죠.


■ 세계에『직업』이 없었다면.

- 자급자족의 원시시대!!....일까요??


■ 바톤을 받는 5명 (지정과 함께)

그러고보니 규칙4번은 바톤을 받고 넘기시는 분들마다 삭제를 원하시는 사항인거 같은데, 아직 목록에 남아있다면 삭제가 된것은 아니라는 거겠죠....^.^

...농담이구요.

제가 받은 바톤은 죄송하지만, 여기서 소멸시키겠습니다.

제 주위의 분들은 대부분이 반잠수 상태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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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 생활을 하면서 처음받은 바톤인데, 생각보다 답변하기가 힘드네요....^^;

비록 다음 바톤받을 분을 지명하지는 못했지만, 재미있는 릴레이에 참가하게 해주신 '나이브스'님께 감사드립니다.

 
by 바하무드79 | 2006/09/18 01:56 | 일상생활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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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나이브스 at 2006/09/18 02:08
받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왠지 할말 많으실 것 같은 주제어를 생각하다 고른 건데 무리였나 보네요
Commented by 바하무드79 at 2006/09/18 03:37
나이브스 / 주제어는 괜찮았던거 같은데, 질문이...ㅠ.ㅠ
Commented by yame at 2006/09/18 03:46
보기만 해도 머리가 아파요~~~
Commented by 바하무드79 at 2006/09/18 15:33
yame / 응? 넘겨드릴걸 그랬나요....^.^
Commented by ShitEMIEM at 2006/09/18 15:37
난 직업.. ㅡㅡ 글쎄 가끔은 와닿지는 않지만..
그래도 항상 꿈구고있는직업은 있지..
Commented by 바하무드79 at 2006/09/18 18:39
ShitEMIEM / 우리 나이대에서는 직업에 대해서 생각안할래야 안할수가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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