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5월 17일
'비트클라우드'님께...

이번에 쓰신 덧글에 대한 제 답변 입니다.

답변이 좀 길어져서 별도의 포스팅으로 했으니 천천히 읽어주세요.

# 굵은 글씨가 제 답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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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ed by 비트클라우드 at 2009/05/17 12:52 
정중히 부탁드린건데 그렇게 까지 말씀하실건 없잖아요 ㅡㅡ


[정중히라.....정중히라는 단어의 뜻을 알기는 하는겁니까.
한번 시간문제로 안된다고 거절한 내용을 부탁하는 쪽에서 분량이 얼마안된다고 멋대로
판단하고 다시 해달라고 조르는건 '부탁'이라는 단어를 사용했다고해도 '강요'밖에
되지않는다는걸 모르시나요?]


그리고 우습게 보이다뇨.


[시간문제로 거절한 내용을 부탁(강요)하는 쪽에서 분량이 얼마안된다고 멋대로 판단하고
해달라는걸 그만큼 제가 우습게 보였다는 뜻으로밖에 해석이 안되는데요.]


님이 야 말로 제가 우습게 보이십니까?


[네. 우습게 보입니다.
특히 이번에 쓰신 덧글을 봐서는 자기 마음대로 안된다고 투정부리는 애로 밖에 안보이네요.]


작년 통신체 제재 부터 저를 자꾸 내리 깔보시는거 같네요.


[제가 통신체를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제 '개인이글루'에서 통신체를 쓰지말아달라고 말한건데
그게 남을 내리 깔보는걸로 보는건가요?
그때도 말씀드렸듯이 제가 개인적으로 친분이 있는 분들은 통신체를 써도 별말안하고 있고,
'비트클라우드'님은 저와 개인적인 친분같은건 전혀 없으니, 통신체를 쓰지말아 달라고
말씀드린건데, 그게 깔보는걸로 보였나보군요.]


일본어 자체 그러니까 히라가나와 가타카나 조차 모르기에 올린것일뿐인데.
그걸 무시하는쪽으로 몰아넣으면 사람 체면이 어떻게 되냐고 아놔.


[저에게 부탁하신 분량은 멋대로 얼마안된다고 하더니, 제가 '필요한 일본어는 얼마안되니' 라고
한건 잘못됬다고 하는건가요?
게다가 그게 사람을 무시하는거다?
그럼 '비트클라우드'님이 '얼마안되는것 같으니' 라며 다시 부탁(강요)한건 절 무시했다는
뜻이겠군요.
그리고, '어떻게 되냐고 아놔' 이제는 마음에 안든다고 '반말'이냐!
난 예의를 지키지않는 사람한테 까지 예의를 지켜줄 생각같은건 없으니 이제부터는
나한테 예의 같으건 기대하지 말아라]


얼마나 바쁜 인생이신진 모르겠는데 사람 그렇게 몰아세우지마세요 ㅡㅡ


[내 인생이 바쁘고 말고는 상관이 없다.
내 여가시간이 꽤 남는 편이긴 하다만, 그걸 너같이 남한테 함부로 투정이나 부리는 애한테
써주고 싶은 생각은 전혀 없단다.]


Commented by 비트클라우드 at 2009/05/17 12:53 
누가 싸가지 없는건지 공개 투표라도 해보고 싶네 요.


['싸가지 없다'는 도대체 어디서 튀어나온 말이냐?
모르는 사람이 보면, 내가 너한테 '넌 싸가지 없는 애다'라고 쓴줄 오해하겠다.
아니, 그게 목적언거냐?]


Commented by 비트클라우드 at 2009/05/17 12:53 
님은 정중히 질문한 한 사람을 짓밟아 버린겁니다.


[난 '정중히' 라는 단어의 뜻도, '예절'이 뭔지도 모르면서 설치는 애는 개인적으로 짓밟아버려도 된다고 생각한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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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바하무드79 | 2009/05/17 16:38 | 일상생활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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